
이번 승리의여신니케 6월쿠폰 받아서 바로 써봤는데요 🥺 쥬얼이랑 고급 모집 티켓을 받으니까 아크레인저 블랙을 노릴 때 손이 덜 떨렸어요. 여름 한정 니케 재모집까지 같이 열려서 지휘관이라면 지금 재화를 아무 데나 쓰기 너무 아까운 시기예요. 모집권 하나가 아쉬운 때라 아직 안 받은 분들은 얼른 챙겨두세요.
250,000원 상당의 특별 패키지 보상 🎁
주의사항 계정당 1회 사용 가능 쿠폰 재판매 시 제재 적용될 수 있다 하니 조심하세요!!
쥬얼 지원 상자
크레디트 보급품
고급 모집 티켓 꾸러미
일반 모집 티켓 꾸러미
코어 더스트 지원 상자
배틀 데이터 셋 보관함
스킬 매뉴얼 꾸러미
버스트 매뉴얼 지원 상자
아크레인저 블랙 히어로 전투복 외형권
참여방법
PC 불가 모바일 전용 약 1분 소요
아래 링크를 스마트폰에서 터치해주세요 https://lite.tiktok.com/t/ZS9jhSJprCrwv-Tup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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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의여신니케는 쥬얼이 모이는 순간 바로 모집 버튼을 누르고 싶어지는 게임이에요. 그런데 이번 6월은 아크레인저 블랙과 여름 한정 니케가 같이 보여서, 뽑기 전에 내가 정말 필요한 딜러가 뭔지 한 번은 생각해보는 게 좋았어요.
아크레인저 블랙은 여신전대 아크레인저 멤버답게 히어로 감성이 꽤 진해요. 방주 시민을 구하러 거리로 나서는 이야기라 이벤트 스토리도 가볍게 넘기기보다 대사까지 보면 캐릭터 매력이 더 잘 살아났어요.
성능을 볼 때는 화력형 니케라는 점이 먼저 눈에 들어와요. 공격 능력을 끌어올리고 지속 피해를 넣는 타입이라, 풍압 코드 딜러가 부족했던 지휘관이라면 픽업 기간에 한 번 고민하게 돼요.
다만 신규 니케가 나왔다고 무조건 쥬얼을 전부 쓰는 건 아쉬울 수 있어요. 아니스 스파클링 서머, 헬름 아쿠아마린, 메어리 베이 갓데스, 네온 블루 오션, 사쿠라 블룸 인 서머, 로산나 시크 오션까지 재모집에 올라와서 선택지가 너무 많거든요.
특히 아니스 스파클링 서머는 여전히 찾는 지휘관이 많아요. 전격 코드 조합이나 레이드 욕심이 있다면 먼저 눈이 갈 수밖에 없어서, 고급 모집 티켓은 급하게 쓰기보다 목표를 정하고 쓰는 편이 더 편했어요.
리세마라는 처음 시작한 지휘관이라면 어느 정도만 보는 게 좋아요. 리타, 크라운, 레드 후드, 신데렐라, 라피 레드 후드 같은 이름을 노리고 싶겠지만, 너무 오래 붙잡으면 스토리와 전초기지 보상 열리는 시간이 늦어져서 더 답답해졌어요.
초반 스쿼드는 예쁜 니케만 넣는다고 끝나지 않아요. 버스트 1, 버스트 2, 버스트 3이 자연스럽게 돌아가야 보스전에서 화력이 제대로 나오고, 자동 전투에서도 덜 흔들려요.
스쿼드가 자꾸 끊기면 전투력보다 버스트 순서를 먼저 봐야 해요. 라피, 아니스, 네온처럼 초반부터 만나는 니케도 자리가 있어서, 좋은 니케를 얻기 전까지는 기본 캐릭터를 알뜰하게 쓰는 게 생각보다 괜찮았어요.
쥬얼은 특수 모집을 볼 때 가장 아까운 재화예요. 골드 마일리지 티켓이 쌓이는 모집에 쓰면 다음 픽업 때 확정 선택의 여지가 생겨서, 무과금 지휘관일수록 일반 모집에 급하게 쓰지 않는 게 좋았어요.
크레디트와 배틀 데이터 셋은 초반에 넉넉해 보여도 금방 말라요. 레벨 동기화 장치를 열고 여러 니케를 같이 키우기 시작하면 재료가 한 번에 빠져나가서 쿠폰 보상이 꽤 든든했어요.
코어 더스트는 나중에 진짜 귀해져요. 초반에는 왜 다들 코어 더스트를 아끼라고 하는지 잘 안 와닿는데, 레벨 구간이 막히는 순간부터는 쥬얼보다 더 반갑게 느껴질 때도 있었어요.
스킬 매뉴얼과 버스트 매뉴얼은 마음 가는 니케에게 다 넣고 싶어도 참아야 해요. 주력 딜러와 오래 쓸 서포터부터 올려야 솔로 레이드나 특수 개체에서 후회가 덜했어요.
장비는 초반에는 전투력 높은 것부터 착용해도 괜찮아요. 다만 기업 장비와 오버로드 장비를 보기 시작하면 커스텀 모듈이 아까워져서, 대충 쓰는 장비에 강화 재료를 너무 많이 넣지 않는 게 좋아요.
전초기지는 매일 습관처럼 눌러야 해요. 방치 보상, 파견, 상담, 호감도 선물을 챙기면 스토리에서 막혔던 구간이 어느 날 갑자기 밀리는 느낌이 나서 꽤 뿌듯했어요.
상담은 귀찮아 보여도 니케 애정이 붙는 메뉴예요. 좋아하는 니케를 직접 만나서 대화하다 보면 호감도도 오르고, 캐릭터 성격이 더 잘 보여서 수집하는 재미가 살아나요.
아크레인저 이벤트 맵은 유실물을 챙기는 맛이 있어요. 스테이지 보상만 받고 나오면 놓치는 게 생길 수 있으니, 맵을 한 바퀴 돌면서 반짝이는 곳을 눌러보면 더 알차게 즐길 수 있었어요.
파이트 아크레인저 미니게임은 평소 전투랑 달라서 쉬어가는 느낌이었어요. 세로형 디펜스라 처음엔 낯설지만 몇 번 하다 보면 은근히 손이 가고, 이벤트 재화 모으는 재미도 있어요.
아카이브에 들어간 붐 더 고스트도 여름 분위기 좋아하는 분들이 보면 반가워요. 예전 이벤트를 놓친 지휘관이라면 스토리와 미니게임 비에프지 클린 업까지 다시 볼 수 있어서 복귀한 분들에게도 괜찮았어요.
코스튬은 이번에도 눈을 흔들어요. 목단 화중지왕, 이 에이치 정크야드 뱅가드, 나가 링 앙상블은 이름만 봐도 취향 갈릴 만해서 성능 재화와 외형 욕심 사이에서 고민이 꽤 길어졌어요.
솔로 레이드는 덱 하나로 밀기 어려워지는 순간이 와요. 처음부터 다섯 팀을 무리해서 키우기보다 주력 스쿼드를 단단하게 만들고, 그다음 코드와 무기군을 천천히 맞추는 게 덜 피곤했어요.
유니온에 들어가면 보상이 쌓이는 속도가 달라져요. 유니온 레이드나 협동 작전은 혼자 할 때보다 챙길 게 많지만, 상점에서 필요한 재료를 바꾸다 보면 왜 다들 유니온을 추천하는지 알게 돼요.
복귀 지휘관이라면 우편함, 이벤트, 모집, 전초기지부터 차례로 보면 덜 헷갈려요. 예전에 좋았던 조합이 지금도 그대로 편한 건 아니라서, 스킬 레벨과 장비 옵션을 다시 만져보는 게 좋았어요.
승리의여신니케 6월쿠폰은 이번 픽업 고민을 조금 가볍게 만들어줘서 좋았어요. 아크레인저 블랙을 보든 여름 한정 니케를 기다리든, 쥬얼과 고급 모집 티켓을 먼저 챙겨두면 다음 모집 버튼 누를 때 마음이 훨씬 편해질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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